메뉴
brunch
팔로잉
21
명
닫기
팔로잉
21
명
수쟌
직업도 있었고, 자격증도 있었고, 공부도 열심히 하며 프리덤을 외쳤지만 지금은 위대한 애엄마.
팔로우
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팔로우
윤 슬
안녕하세요. 작가 윤 슬입니다.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이란 뜻처럼 앞으로의 제 삶이 잔잔하고 평온하길 바랍니다.
팔로우
홍만춘
지그시 착착, 마음을 적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물고기
《포기하지 않는 마음》 출간작가. 섬유근육통 경험, 통증을 갖고 살아내는 이야기를 씁니다. 13년 동안 학교에서 일하다가 그만뒀습니다.
팔로우
며늘희
대한민국의 며느리로 살아가는 녀자_ 뒷담화하는 스타일
팔로우
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팔로우
민슬비
에세이 <죽지 않고 살아내줘서 고마워>를 썼습니다.
팔로우
끝없는대화
디자인을 전공하고 취미로 영화를 보고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팔로우
LUCY
독신주의자에서 결혼, 그리고 이혼.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찾아가는 싱글맘. 배우로, 모델로, 쿠팡 라이브 크리에이터 <쇼핑은 루시네>로. 오늘도 엄마는 뚠뚠.
팔로우
악아
『저도 남의 집 귀한 딸인데요』저자. 팔자에도 없는 '며느리' 캐릭터를 득템한 뒤 고군분투 중인 범띠며느리. 인스타 @dear_0086
팔로우
봄처럼
입양으로 꼬꼬마 모찌를 만나 서툰가족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팔로우
박사랑
야생의 땅 서울에서 생존 중.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구나. 그런데도 더 깊어지고 싶어요. (그림: 고우리)
팔로우
릴리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아가기, 스스로 선택하고 자기답게 행복하기, 남편과 둘이 재미있고 따뜻하게 살아가는 일상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느꼈던 생각들을 글로 써보고자 합니다.
팔로우
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장작나무
계속 걷다보면 언젠가 내가 원하는 곳에 닿을 수 있겠지. 꺾이고 밟혀도 여전히 꿈꾸는 서른 중반.
팔로우
온도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때마다 브런치를 찾습니다.
팔로우
김뭉치
Cocone CPS 서비스 기획자, 에세이스트, 출판평론가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