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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나
책을 읽고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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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러브 이유미
세 아이를 키우며 20년 넘게 교육 현장에 있었습니다. '공부 하는 법'보다 '잘 노는 법'에 관심이 많습니다. 스스로 자라는 아이들에게서 배운 것과 나의 경험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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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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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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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
안녕하세요. 두나의 공간입니다. 사서교사로 일하면서 학생들, 교사들과의 일화를 일기처럼 담아냈습니다. 두나의 학교도서관 함께 놀러오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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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 고생하는 사서
책보다는 책 표지를 많이 보고 목차를 정독하게 된 사서교사로 밥벌이 하고 있는 14년차 사서 고생하는 라이브러리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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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주리
일상의 상념을 글로 풀어냅니다. 블로거, 유튜버, 연극강사, 결혼식 사회자로 활동중이며 동시에 유쾌하고 진지한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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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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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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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쿵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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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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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이
산과 들을 마냥 걷는 게 좋다. 산과 들에 자라는 나무들을 좋아한다. 느긋하게 여행을 하며 사람들을 만나고 글을 쓰려 한다. 내 주변의 소소한 일상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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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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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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