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3][역행자]

글쓴이: 자청

by 취한바다

드디어 책에 있는 내용을 실천하였다. 한 달 동안 3권의 책을 3번 반복하여 읽기.


수험서 외 책을 3번이나 반복하여 읽은 적은 처음이다. 그렇기에 값진 경험이었다. 자기 계발서 중 이러한 내용으로 나를 이끌어 준 것에 감사하다. 책 제목이 기억나지 않지만 일본 작가 본인의 인생경험으로 이러한 내용을 추천하였다. 그래서 선택한 책은 1. 장사의 신 2. 사는 동안 한 번은 팔아봐라 3. 역행자


내 커리어, 경제적 활동의 종착점은 장사,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지금 이러한 책들을 읽으며 하루하루를 보람차게 지내고 있다. 또한 3개월 이상 여행하고 책을 읽으며 견문이 넓어진 것도 한 몫했다. (물론 기대만큼 책을 많이 읽진 않았으나 그래도 값진 경험!) 오히려 한국에 돌아와 아프고 귀찮음으로 독서를 등한시한 게 문제다. 책 읽자. 좋은 환경과 좋은 자세로 도서관에서 느긋하게 책 읽으면 분명히 좋은 결과로 나에게 돌아올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머리에 꽁꽁 메고 있으면 뭣할 것인가! 그러니 활기차게 무엇인가를 추친해 보자.


책을 들고 오지 않아 기억나는 대로 간추려 보겠다.

# 22법칙 - 하루 2시간씩 2년간 책 읽기. 지금이 위기인데 이럴 때 딱 30분만이라도 읽으면 도움 된다 했다. 그렇게 도서관 또는 서점으로 발길을 돌리자.

# 경제적 자유를 위한 7가지 법칙? (정확한 명칭이 생각나지 않는다)

1. 자의식 해체 - 나를 보호하고자 하는 자기 합리화는 이제 그만하고 학벌, 지위 등 전부 버리며 무(없을)에서 시작하며 자존심 등 버리고 현실 자각하라는 것. 객관화, 나 자신을 위해 원초적 자기 보호에서 벗어나는 것. 열등감, 질투를 인정하고 하지 않으려 노력하며 객관화하며 플랜 만들기!

2. 정체성 만들기 - 자의식 해체가 끝났다면 어떠한 환경에 나를 넣는 것이다. 환경의 변화 등으로 나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독서모임에 꾸준히 참여하거나 만나는 사람들의 변화로 나를 변화시키기

3. 유전자 오작동 - 인간의 유전자는 삶의 편안함, 안주, 적응보다 나를 발전할 수 있게 21C 인간형으로 변화하자.

4. 뇌 자동화 - 뇌의 근육을 키워 최고의 컨디션으로 만든다. 예를 들면 육체적 근육을 키워 어떤 운동이든 잘할 수 있게 ready 상태로 만들어 놓는 것!! 이 자동화에 22법칙, 수놓기(오목이나 바둑같이 바둑 한 알의 힘은 미비하나 앞으로의 길을 생각하면 큰 수를 놓아 방향을 잘 티우는 것), 그리고 적절한 휴식과 취침시간. 결론은 앞의 3가지가 되지 않았다면 이 단계를 실천할 수 없다는 것!(순서가 가장 중요)

5. 마음가짐(?)(기억나지 않음) - 기버(giver)의 모습을 지니고 타이탄의 도구를 만들며(자산 생산 가능성 높은 것), 그리고 적극적인 실천력!

6번과 7번은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그 방법, 회사원이 아닌 사업 시작, 확장부터 소소한 도구들을 소개하며 이것을 끊임없이 반복하고 쳇바퀴 돌리면 반드시 경제적 자유를 얻는다는 식의 글.


나를 변화시킬 소중한 책이다. 그렇기에 백수인 지금 자청의 소중한 교훈을 가슴 깊이 새기며 실천하며 부딪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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