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있다.

by 취한바다

행동의 결과가 아닌 "목적"을 고려.


현재 취준의 목적은 취업이다.

나의 성격과 적성을 고려했을 때 나는 누군가를 돕거나 서포트하는 역할이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그러한 업무들을 할 수 있는 직군들을 고려했을때 내가 했던 것들과 조금의 차이가 있다.


현재 취준에서 준비하는 것들은 공기업/일반행정이었고 잘 준비해 가고 있다. 하반기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금융권을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싶었다. 금융권도 많은 직군과 업무로 나눠지기에 어떤 것을 타겟팅할 것인가에 따라 나뉘겠지만..


우선, 목적을 고려했을 때, 약 3개월간 투자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려 한다. 꾸준히 경영 공부 이어가고 회계/재무까지 섭렵하려면 시간이 부족하다. 또한, NCS까지 하면 하루가 금방 지나가기에.


현재의 일들이 가치 없는 일이 되지 않도록 목적과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 좋은 것은 "상식"을 쌓는다고 생각하면 경영/경제 공부는 나에게 득이 됨이 확실하다.


그렇기에 지금 하는 것들에 의문을 품지 말고 꾸준히 나아가자.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될 나를 상상해 보는 거다!:) 지금 이순가의 과정에 중점을 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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