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안정을 찾다.
어제 드디어 제시간에 퇴근을 하고 바로 집으로 갔으며,
집에서 환복 하자마자 헬스장으로 가 근력 운동으로 저녁을 마무리했다.
식단 도시락과 얼린 김밥으로 저녁을 마무리했으며(역시 식단 도시락은 양이 적다ㅠ)
침대에 누우니 밤 10시!
내가 원했던 삶이다. 밤 10시까지의 야근, 7시까지 일하고 퇴근하면 녹초가 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다른 나날들.
이제 제시간에 퇴근하여 나만의 시간을 보내도록 하자!
정확히 자리 잡아가고 있다.
여러 행정업무들을 배우고 처내며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고,
나만의 시간을 갖으며 드디어 여유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시기가 왔다.
나름 적응도 빠르게 하고 있고 그래서 마음의 안정이 오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앞으로 잘 될 것이다. 기다리자. 다 잘 될 것이다. 반드시 좋은 나날들이 내 앞에 펼쳐질 것이라!
오늘 아침의 기분 좋음이 내 인생에 영원할 것을 약속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