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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화건
夏花健의 브런치입니다.(구. 거니00-巨泥盈零) 기업교육을 하면서 상담심리를 공부했고 줄곧 현장에서 깨달음을 나누고 있죠. 인생의 정오를 넘어 동양고전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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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필경
안녕하세요~^^ 글 쓰는 사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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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작가
저는 중학생 외동딸을 둔 40대 중반의 '부산 아빠'입니다. 사랑스러운 사춘기 소녀와의 평범하고,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잔잔한 행복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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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Park
공정관리, CM, PMC(Projec 관리 컨설턴트), 감리, CMP, 건축 특급기술자, 일정 데이터분석가, 베트남/말레이시아/듀샨베/라호르/알마티/프놈펜, 두바이 바라카 원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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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윤
연세대학교에서 철학과 경제학을 공부했으며 지금은 한국외대 경영대학원에서 MBA 수업하고 있습니다.10년 째 교육 사업과 주식 투자, 경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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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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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ah Lee
여자 혼자 대형견 골든 리트리버 2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고분분투하는 엄마와 세상을 골댕이들의 관점으로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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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바늘
나비바늘의 브런치입니다. 퇴직 후 서울집과 시골집 반반살이를 하며, 한동안 책을 멀리했지만, 다시 책을 읽고 독서모임도 하며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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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류
재떨이 아버지 밑에서 자라, 공룡 장난감이 널린 거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자본주의 밑바닥에서 몸을 갈아 넣는 40대 육체노동자의 하루를 날것 그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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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나
지나온 시간을 말할 땐 '수의학박사'로, 지금의 삶을 말할 땐 '세자매 엄마'로, 살아갈 내일을 말할 땐 '작가'로 소개한다. 사람, 책, 쓰는 삶이 좋아 독서모임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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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아리
김구 선생 탄생150주년을 맞아 문화강국 프로젝트 일환, 2036년 전주올림픽 유치 및 국립한국호랑이박물관 건립 기원을 위해 기획된 "해아리의 거룩한 장도 - 한국호랑이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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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규
신학과 철학, 역사와 인문 교양 그리고 시사 등. 여러 분야에 관심이 있어 엮어 글로 펼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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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정원
서류로 박제된 재판 기록 너머,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딛고 아이들을 지켜온 한 여자의 진짜 인생을 기록합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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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비
가끔은, 그리움에게 말을 걸고 그냥그냥 끄적거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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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나그네
1986년 광고대행사의 AE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2004년 호주 MELBOURNE으로 이주하여 23년째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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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
늦게 시작한 사서교사의 하루를 씁니다. 누군가에겐 위로가, 누군가에겐 메모가 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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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돈
최원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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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회사를 옮기는가
조직과 사람을 이어주는 탤런트 코디네이터(Talent Coordinator)입니다. 기업은 인재를 원하고 직장인은 좋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하여 둘 사이를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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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피아니스트 쯔리
음대 출신 K직장인 쯔리. 14년 동안 마음 깊이 숨겨 놓았던 피아노를 다시 마주하게 되며 느낀 모든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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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환
안녕하세요. 25년 기준 호주에 살고 있는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앞으로 쓸 이야기들은 저도 감히 단정 지을 수 없습니다. 인생이 어찌 예측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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