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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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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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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
소녀 백서 : 나와 내 세계를 사랑하게 되는 백만가지 비법서. '내가 왜 이럴까!?' 누구한테 묻긴 곤란할 때, 남몰래 슬쩍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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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운
선한 신이라는 게 있다면, 그건 너야. 넌 그걸 철석같이 믿어야 해, 너는. ㅡ Marguerite Duras, 『 C’est tout 』, 문학동네,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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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
정신없이 놀다보니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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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더드림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고 싶은 평범한 30대 남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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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알 수 없던 마음속 불안과 강박, 자기혐오의 뿌리를 찾아가며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하지만 은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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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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