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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재
글쓰기가 가장 좋은 벗이자 취미이며, 사랑하는 자폐아들과 함께 여행하기를 즐기고, 자폐아동을 위한 학교와 생의학연구소를 운영하며, 세상에서 바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슈퍼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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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씨
자폐스펙트럼 아이, 재준이를 키우는 엄마. 언어재활사라는 직업을 사랑하는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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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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