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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운
사투리, 낮은 자존감의 소유자에서 방송인과 스피치 컨설턴트, 문학계 등단 작가로 성장했습니다. 소통법 연구와 기업교육, 그리고 글쓰기로써 열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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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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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Lutalica: The Sense That You’re More Than the Categories That Society Puts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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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방
주머니탐구생활. 오늘 주머니에서 꺼낸 물건과 감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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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
매일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 제가 사랑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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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원
10년 차쯤 되면 출근이 조금 담담하게 느껴진다던데요. 저에게도 10년 차가 되는 날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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틂씨
하고 싶었던 말은 꼭 하고 싶고요, 모르는 것은 적당히 모르고 싶습니다. 산책과 햇빛을 좋아하고, 불확실성을 싫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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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석
7인의 작가전, 최민석의 브런치입니다. [황금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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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
창의적이고, 아름답고, 감성적이고, Fun 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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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
신문사(한국)를 거쳐 일본에서 저널리즘(미디어), 정치, 사회운동 등에 대해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브런치 업데이트를 재개하려고 합니다(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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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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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프롷
쓰고, 그리고,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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