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서종 작가로 출품
2018 BAMA(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에 갤러리 서종의 작가로 '자작나무 숲 설경' 2점이 출품 중입니다. 서귀포에서 작업하시는 이왈종 작가의 작품 옆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제 안사람(이혜경)은 공평아트 작가로 도자타일 회화 작품 3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포천에서 갤러리를 겸한 공연장, 카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3월부터 공사하여 9월에 오픈할 예정입니다.그림, 글, 공연 등으로 함께하는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