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콘크리트 담벽을 채색하였습니다.
지난 연휴 기간동안 처가 식구들이 모두 달려들어 칠을 한 파란색 바탕 위에 며칠 전부터 보조색, 강조색을 넣어 푸른 벽을 완성하였습니다. 도로변에 있는 작업실은 갤러리로 꾸몄습니다.
오늘 에어컨도 설치하여 향후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어번스케치, 펜담채화 강좌도 진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