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자향자
공무원, 작가, 마라토너. 친구같은 아빠가 되길 희망하며 메신저로써의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글쓰기로 인생을 기록합니다. 일상의 조각을 모아 삶을 완성합니다.
팔로우
오아시스
사회복지사, 호는 사천(沙泉), 윤동주와 쇼펜하우어를 동경하는 염세주의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