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내 색깔을 지워가며 남의 틀에 맞출 생각은 없다.
PCT DAY#83 20150707
Hwy49(from Sierra City, 1923.83) to near WA1214B(1953.03) : 29.2km
1.
억지로 내 색깔을 지워가며 남의 틀에 맞출 생각은 없다.
2. 엄마는 우리가 어릴 때부터 누군가와 싸우면, 무조건 우리 편을 들기보다 잘잘못을 가려 잘 못한 이를 나무랐다.
어려서부터 그게 당연하고 옳은 일이라 생각해왔다. 그리고 그런 엄마가 참 멋졌다.^^
3. 희종이 형은 무슨 심경의 변화가 있었는지, 급 운행에 적극적이다.
운행 출발 전, 점심을 먹으며 “thermometer 아저씨 잡아볼까?”라는 말을 할 정도.
좋긴 한데 뭔가 어색하다. 정말 창빈이형 오기 전에 좀 땡기고 싶어서 인가??
by 히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