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게 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을 걷게 될 뿐이다.
PCT DAY#167 20150929
between TR2500 & CS2503(4025.48) to WACS2519(4053.61) : 28.13km
1. 하루하루 일상처럼 너무 빡빡하게 돌아간다.쉴 틈을 주고 싶지만,쉬게 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을 걷게 될 뿐이다.
by 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