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여유를 즐기는 다른 하이커들이 정말 부럽다.
PCT DAY#168 20150930
WACS2519(4053.61) to CS2538B(4084.66) : 31.05km
1. 시형이 형에게 맘 속으로 편지를 썼다.
형은 정말 멋진 가장,
그리고 좋은 아빠가 될 거라 믿어요!
2. 이 교정이 끝나고 보철을 제거 하던 날,
한 2주간은 나도 모르게 이가 절로 미끄러지며 스마일…
PCT 완주하고 나면 한 두 달은 헤헤~ 거리며 바보처럼 웃고 다닐 것 같다. ^^;
3. 점심먹고 여유를 즐기는 다른 하이커들이 정말 부럽다.
by 히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