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시작도 전에 무너지는 건가??

before PCT

by 히맨

비자 관련 지식인 문의 글에 답변이 달린 것을 확인 한 후...

부정적인 답변에 나는 잠시 멘붕이 왔다...

동시에 그 사실도 확인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자신이 기대하는 것을 예측한다는... 그 기대는 무참히....)


‘아~ 어떡하지?, 겁난다...

이렇게 시작도 전에 무너지는 건가??’


프렌트립 동계 러닝 훈련을 하면서도 러닝 초반... 그 생각이 머리를 떠나질 않았다.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이노레드 대표님의 ‘청춘 3년 후’ 책을 읽고...

페이스북 ‘열정에 기름붓기’에 올라온 컨텐츠를 보고...

“까짓것 할 수 있는데 까지 시도해보지뭐!!”


“그래도 안 되면 어쩔 수 없는 거고, 3개월이라도 정말 의미있게 다녀오면 되는거지!!”

IMG_5263.JPG 20150203 영화 티켓에 위로 받다.

20150202

by 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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