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PCT
가장 바쁘고 소득이 많아야 할,
기쁜 날이 되어야 할 날이,
가장 최악의 날이 되었네요
새벽 3시부터 119 두 번 응급실 두 번, 12시간.
나는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 많은 권유와 부탁에도 잔소리로만 들을 뿐,
자기는 충분히 잘 챙기고 있다고 둘러대면서,
실제로는 아무런 실행도 없이
무절제하게 생활하며 자기 몸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이들이요.
그리고 그 후폭풍에 후회하면서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이들이요.
그것이 주변 사람들까지 힘들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왜 모르나요??!
혼자서 힘들다면 도움을 청해야죠.
그리고 주변에서 내미는 손을 잡아야죠.
최악인 것은 밀어내기만 하며 마음의 문까지 닫아버린 사람들인 것 같네요.
정말 성질이 나서 평생 열 번했을까 말까 한 욕이 터져 나왔습니다. 이젠 포기할 거라고도 말했어요.
근데 그러면 안될 것 같아 다시 생각했습니다.
그 닫힌 마음을 뚫어 버리기로요!
그래서 더더욱 가야겠다고 마음을 굳혔습니다.
그 방법을 꼭 찾아올게요!!
20150213
in facebook.
by 히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