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PCT
남한테 아쉬운 소리해야 하는 게 당신 탓인 것 같아 미안해하는 엄마.
다른 애들처럼 돈 번 거 원하는 데 썼으면 좋았을 텐데 하며...
그렇게 미안해할 필요 없어요.
여태 하고 싶은 거 다 해왔는걸 뭐..
잘 될 겁니다~!!
조금만 기다려요..
건강히 만 계세요.
20150303
by 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