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PCT
여행의 설렘? PCT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
내 맘은 어떠한 동요도 없이 평온하다.
그만큼 무딘 건가? 아니면 그만큼 걱정을 많이 했나?
사실 어떤 일이든 시간의 차만 있을 뿐
계획을 했건, 안 했건 간에, 실행한다면!!
그 일은 진행된다!!
- 회전 초밥을 배불리 먹고 계산하려는데, 현금은 부족하고, 카드는 안돼서 ATM에 현금 찾으러 간 희종이 형을 기다리며, 테이블에 앉아서…
20150407
by 히맨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만남... 길 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담고자 합니다. 퍼시픽크레스트트레일(PCT) 등 긴 길에 나서는 사람들을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