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은 어떠한 동요도 없이 평온하다.

before PCT

by 히맨

여행의 설렘? PCT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

내 맘은 어떠한 동요도 없이 평온하다.

그만큼 무딘 건가? 아니면 그만큼 걱정을 많이 했나?

사실 어떤 일이든 시간의 차만 있을 뿐

계획을 했건, 안 했건 간에, 실행한다면!!

그 일은 진행된다!!

IMG_0543.JPG


- 회전 초밥을 배불리 먹고 계산하려는데, 현금은 부족하고, 카드는 안돼서 ATM에 현금 찾으러 간 희종이 형을 기다리며, 테이블에 앉아서…

GOPR1477.JPG

20150407

by 히맨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