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T DAY#29 나는 온 몸으로, 온 정신으로 받아들였다. | PCT DAY#29 20150514 CS0415(668.04) to WR0436(North Fork Ranger Station, 701.87) : 33.83km 1. ‘드디어 실감이 조금씩 난다.’드디어 PCT에 왔다는 게 조금은 실감이 난다. 아침부터 텐트는 다 찢기고 부러지고,날씨는 우박에 비에… 가장 최악인 건 폭풍같이 불어대는 바람…ㅠㅠ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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