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T DAY#83 억지로 내 색깔을 지워가며 남의 틀에 맞출 생각은 없다. | PCT DAY#83 20150707 Hwy49(from Sierra City, 1923.83) to near WA1214B(1953.03) : 29.2km 1. 억지로 내 색깔을 지워가며 남의 틀에 맞출 생각은 없다. 2. 엄마는 우리가 어릴 때부터 누군가와 싸우면, 무조건 우리 편을 들기보다 잘잘못을 가려 잘 못한 이를 나무랐다.어려서부터 그게 당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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