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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히맨 Nov 15. 2018

행복했던 각자의 길을 주고받던 날

해피데이 in 양평



정확히 8개월이 지났다



같은 길을 걷기 위해 모였던 사람들은 그 길에서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고 다시 만났다. 한두 사람이 들려주던 길 이야기는 8개월 만에 4~5배로 늘어났다. 우리는 이곳에서 서로의 길을 주고받았다. 같은 길에서의 힘들고 아프고 슬프기도 했지만 아름다웠던, 그리고 행복했던 이야기들로 가득 찼다. 상상만 해오던 꿈같은 장면들이었다. 모두가 행복한 날이었다.


박선칠 선생님은 내게 큰 선물을 주셨다. 분명 함께 걸으셨고, 이곳에서도 함께 이야기를 들으셨으리라...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신선경 사모님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이 자리가 가능했습니다. 항상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함께해준 주연 님에게도 정말 고마워요. 반가웠고 덕분에 즐거웠어요!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주신 이정복 선생님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HAPPY DAY in 양평

HIKERS..

2015 김희남

2016 최한수, 황민아

2017 박승규, 정힘찬

2018 김민주, 이우준, 이은주, 조아라, 최수임 그리고 박선칠

20181115

by 히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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