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현, '나는 아주, 예쁘게 웃었다.' 중에서
"무엇이 사람을 바꾸어 놓는 걸까.
젊은 날의 경험, 세상의 풍파, 원하지 않아도 겪어야 했던 것들이 나를 만들었을까.
주어진 책임이 사람을 짓누른다.
무언가를 해야해, 무엇이 되어야해,
그런 것들이 나에게 무엇을 남겨주었나."
- 봉현, '나는 아주, 예쁘게 웃었다.' 중에서
인생은 아주 짧고
더구나 청춘은 아주 찰나여서
덧없는 것들에 한눈을 판 순간
너무도 쉬이 스쳐지나간다는 것.
그러니 꼭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눈을 맞출 것.
그리고 그것에는
반드시 온 힘과 노력과 책임을 다할 것.
그 누구보다
자신의 인생을 담뿍 행복하게 해줄 것.
많은 것들이 거쳐가고 난 후
나에게 남은 것.
오늘도 부디,
담뿍 행복하길.
헤아리.다 / 3개의 언어 / 4개의 전공 / 8번의 전직 / 20개국 100여 개 도시 여행 빈곤 생활자 / 위대한 먹보 / 유쾌한 장난꾸러기 / 행복한 또라이 / 꽤 많은 도전과 무수한 실패 / 손에 꼽을 수 있는 내 사람들 / 단 하나의 사랑 / 끝없이 이어지는 삶 / 마음과 글과 사진과 세상을 헤아리고픈 소박한 욕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