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경,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중에서
"어느 날
말로만
글로만
입으로만
사랑하고, 이해하고, 아름답다고
소리치는 나를 아프게
발견하다.
이제는 좀 행동해보지.
타일러 보다."
- 노희경,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중에서
상처받지 않는다는 말은
거짓입니다.
외롭지 않다는 말도
괜찮다는 말도
모두 다 거짓입니다.
사실은 위로받고 싶고
기대고 싶은지도 모르겠어요.
당신도 나도 우리 모두......
저는
다이아몬드의 마음이 부럽습니다.
예쁘고 반짝거려서가 아니라
상처받지 않는
그 단단함이 말이에요.
그런 마음을 가지는 날이 오면
다시,
앞으로 한 발 나아갈 수 있을까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담뿍.
헤아리.다 / 3개의 언어 / 4개의 전공 / 8번의 전직 / 20개국 100여 개 도시 여행 빈곤 생활자 / 위대한 먹보 / 유쾌한 장난꾸러기 / 행복한 또라이 / 꽤 많은 도전과 무수한 실패 / 손에 꼽을 수 있는 내 사람들 / 단 하나의 사랑 / 끝없이 이어지는 삶 / 마음과 글과 사진과 세상을 헤아리고픈 소박한 욕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