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 한 걸음 더(강사 입니까)

강의를 잘하고 싶다면 Tip 6가지

by 알통 스피치

1. 말이 안 되면 얼굴이라도 펴라.

말보다 인상이다 웃어라. 사람들은 얼굴부터 본다.

부드러운 얼굴은 마음에서 온다. 말이 안 되면 얼굴부터 펴서 일단 당신 자신을 받아들이게 하라.

일단 웃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더불어 매력 있게 보이기까지 한다.

자기는 웃지도 않으면서 "여러분 제발 웃으세요!!"라고 하면 청중들은 "너나 웃으세요!"라고 생각할 것이다.

웃어라.


2. '일관성' 은 생명이다.

단어 하나만 생각하고 예를 들더라도 주제에서

벗어나지 않게 하라. 청중들은 당신 이야기에 집중한다.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려거든 앞에 이야기를 마무리 짓고 가라. 청중들 마음에'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야~'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부터 당신의 이야기는 들으려 하지 않고 딴짓을 하기 시작할 것이다. 뜬구름 잡을 재주는 없다.


3. '정보'가 아닌 '이야기'를 하라.

사람들은 정보나 교훈에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나의 이야기에 움직인다. 들은 얘기 하지 말고

바로 당신의 이야기를 하라. 스토리에는 힘이 있다.

스토리텔링 기법이 별게 아니다. 들은 이야기라도 당신 안에서 체화되고 곰삭은 이야기. 경험하고 깨닫게 된 이야기. 그것이 진짜 스토리이고 당신만의 강의 소스인 것이다.


4. 가르친다는 생각은 버려라.

의나 설교는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일깨워주고 자극을 일으켜 다짐하고 행동하게 하는 데 있다.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나눠주고 물음을 던져 주는 것이다.


5. 그렇게 살아라.

모든 것은 느껴진다. 사람들은 신기하게 그걸 안다. 거짓으로 말하지 말고 위선을 버려라. 당신이 말하는 그대로 살고 있고 살려고 노력한다는 걸 청중들에게 느끼게 하라. 아내를 사랑하고 자녀와 부모를 기쁘게 해주려고 노력하며 살아라. 진실하고 성실하게 일과 사람을 대하라.

당신의 몸과 마음가짐이 품성과 인격이 되어 담기게 된다. 그렇게 살면 말이 어눌해도 괜찮다. 스펀지가 물을 머금고 있을 때 짜면 물이 나오듯 무엇이든지 배어 있는 것은 나오게 마련이다.


6. 재미는 양념이다.

재료만 끓이면 맛이 안 나듯 재미는 양념이다.

물론 재료 본연의 맛도 있지만 재료를

어우러지게 하고 맛을 낸다. 그 재료가 회 라면 큰 문제는 없겠지만 고추냉이 간장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는 것과 같은 느낌이라 보면 무방하다.

또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는 설교자나 강사가 있는 반면 너무 조용하게만 말하는 사람도 있다.

말은 특히 사명을 띠고 앞에서 말하는 사람은 볼륨 톤에 강약을 줘야 한다. 그래야 재미가 있을 최소한의 여지가 있는 것이다.

지루하게 하는 것은 그들에게서 생명의 한 부분을 빼앗는 거나 마찬가지다.

청중이 씨익 하고 한 번 웃는 순간부터 당신과 이야기를 더욱 깊게 받아들이게 되고 효과는 배가 된다.

그러면 더욱 풍성한 강의나 설교가 될 것이다.


양재규 스피치 양재규 원장

강의법/ 스피치 코칭/ 사람을 살리는 힐링 스피치/ 긍정, 행복, 커뮤니케이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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