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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노기
소소한 일상과 마음을 담는 수필을 쓰는 작은 옥이, 자그노기입니다. 작은 이야기로 따뜻한 순간을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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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the writer
Son the writer(aka. 엠마네오빠)의 브런치입니다. 관계윤리와 전환기 공존을 추구하는 인문 에세이와 취미를 기록합니다. 출판 편집자, 저자, 교육 이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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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직장인
38세에 시작한 독서가 삶을 바꾸었습니다.직장인, 부모, 투자자로 살아가며 느낀 생각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전자책 "생각이 태도가 되는 순간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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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경희
연진 사주 타로 대표 타로 마스터 강사 한국자서전협회 부천지부장 전자책, 자서전 출판 지도사 전자책, 종이책 포함 8권 출판 KAC 코치 K 글로벌 리더 아카데미 사회연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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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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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현
마음을 울리는 순간이 첫 문장이 됩니다. 소중한 누군가와의 평범한 하루가, 때로는 스쳐간 하루가 글이 되지요. 이순간도 첫 문장이 새벽을 안달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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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의 렌즈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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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시영
양시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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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무너진 시간을 지나 다시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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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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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그간에 쓴 글 중에 어떤 글이 최고입니까?” 아무도 묻지 않았지만, 대답은 준비해 놓았다, “그것은 바로 다음에 나올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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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진
유쾌한 글 쓰기를 좋아하는 고상한 하이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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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작가
찬란한 빛. 기쁜 음악. 설레는 가슴. 삶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문장을 수집하는 사람, 고전의 숲을 걷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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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안
SBS기자 산업통상자원부 홍보담당관 & 온라인 대변인 한국경제신문 예술칼럼 <최효안의 아트 벨베데레> 북칼럼 <최효안의 압도적 한 문장> 예술저널리스트 & 예술커뮤니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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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렉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미쳐쓰지 못한 아직남은 가슴속의 글을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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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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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생활자 홍원표
아카펠라그룹 아카시아의 가수이자 기업교육 강사인 이중생활자 홍원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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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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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진서
보고 듣고 읽은 것을 다시 곱씹어 인간적인 가치를 찾기 위해 오랫동안 묵상합니다. 저의 기록이 당신의 일상에 작은 발견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문장으로 안부를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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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Jean Seo
『다시 시작하는 마더링』 저자 UCL 교육학 박사, K-마더링 연구자 가족성장연구소 소장. “왜 엄마는 매니저가 되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사교육과 불안의 구조를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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