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사람은 미래를 말한다.

새사람 새것 오늘 다시 새롭게, 미래를 향하다

by 코치 루아

과거에 매여 사는가? 미래를 향하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거를 얘기하며 산다.


성공지향적인, 그러니까 성공하는 사람들이라고 해야하나?

음.. 성공했고, 성공하고 또 성장할 사람들은

래를 더 많이 얘기한다.


당신의 현재가 무엇에 집중되어 있느냐에 따라 당신의 성공을 가름할 수 있을 것이다.


왜 과거를 얘기하며 살까?

성공하고 또 성장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일까?

물론, 성공한 사람들도 과거를 돌이켜 본다. 그들이 과거를 돌이켜 보는 이유는 실수와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 성찰하는 것이다.

그래서 연연해 하지 않는다. 미래를 위해서 과거의 오류를 수정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과거에 대한 얘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후회되는 일이 많거나, 지나간 일을 자랑하고 싶거나, 과거를 한탄하며 현재를 합리화하거나, 앞으로의 일을 모르니 할 얘기가 없거나, 위로받고 싶어서다.

참.. 신기한 건

한번 얘기하고도 끝내지 않는다. 또 하고 또 하고 또 한다....

어느 새 과거에 매여살고 있다.


현재는 금새 과거가 되어 버린다. 우리는 현재를 살아가는 것 같지만,

지금 나의 모든 행동은 과거가 되어 쌓여진다.

알 수 없는 미래의 시간은 계속 다가오고 있다.

과거를 탓하고, 과거의 감정 속에 들어가 있을 만한 일이 없음에도 또 들어가고 있다면 빠져 나와야 한다.

결단하고 빠져 나와야 한다.

현재의 행동이 미래의 시간에 대한 계획적 행동이 되어야 미래가 살아 움직인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래에 대한 생각과 대화를 더 많이 해야한다는 결론은 너무나 자연스럽다.


때때로 그런 생각을 해본다.

나는 내가 만나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과거의 감정을 위로하고 발목잡는 과거를 정리하고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일을 한다.
감정을 소중하게 여기기 때문에 상담자의 역할을 잘 수행해낸다. 그리고 코치의 역할도 잘 해내려고 한다.

하지만, 나 또한 과거에 매여있을 때가 종종 있다.

에너지가 다운되고 힘겨운 날에는 더더욱 과거에 매이게 된다.


미래의 감정은 희망이며 과거의 감정은 절망이다.

희망은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기대는 열정으로 나아가게 한다.

절망은 무력을 만들고, 무력은 생명력을 잃게 한다.

과거의 실패감에 젖어 있으면 희망은 싹을 피우지 못한다.


그 때 나를 새롭게 한 아주 강력한 것은

(그 누구도 나를 달래주거나 위로해 줄 수 없을 때, 그저 모든 것을 나 혼자서 처리해야 할 때,

물론 지금도,

그럴 때,

내가 감정을 어루만져주고 내 스스로 위로해주는 것이 아니고,)

아주 큰 차원의 것이 나를 만지신다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믿고 새롭게 태어나게 된 것이다.

성령으로 인하여.

과거의 나로 사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나로 살아갈 수 있는 동력을 얻는다.

이 또한 쉬지 않고 간구해야 하는 일이긴 하다. 왜냐하면, 나는 너무나도 연약하기 때문에...


내게 성령의 임재하심을 매번 구하지 않으면 어느새 나는 새로운 나로 살아가기가 버겁게 과거의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져있다.


고후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나는 누구인가?

다시 나에게 묻는다.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구원을 믿으며 새로워진 하나님의 자녀된 특권으로

내일의 영광을 위해 오늘의 고난도 받을 수 있는 사람이며, 나는 또 이겨낼 수 있다.


때때로 처리되지 않는 묵은 감정들이 올라오더라도,

나는 오늘 새로운 사람이고,

내일을 소망하기 때문에

감정의 소용돌이에 빠지거나 흔들리지 않고

지휘할 수 있으며,

미래를 위해 성장하는 오늘을 산다.


나는 과거에 매여있는 사람들의 과거의 감정을 어루만지지만,

그 사람들이 일어날 힘이 생기고 나면,

그들이 생명력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미래를 향해 갈 수 있게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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