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점 먼저! 균형은 이 다음~~
정서코칭은
감정을 인식하고 이해해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평소에 관리하고 이성적으로 다루자는 것이다.
감정을 이성적으로???
물론 다룰 수 있다.
전제는 격하지 않는 감정상태에서만 가능하다.
가장 중요한 핵심은 격하지 않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평온한 감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
결론부터 말하면 그건 어렵다.
이성적인 사람들이 평온한 감정을 잘 유지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성적인 사람이 감정에 대해 잘 다루느냐?? 아니다!! 그런 것처럼 보일 뿐이다.
그저 이성적으로 아~~주 일머리가 잘 돌아가고 현실적인 것 뿐이다. 때론 기계적이고 인간미 없는 목석이고 로봇 같아 보인다. 이성적인 사람들의 마음은 평온이라기 보다 냉랭함에 가깝니다.
진정한 정서코칭은 자기감정에 대한 이해와 타인 감정에 대한 이해가 우선이다.
그리고 난 다음 정서를 인식하고 활용하기 까지 감정의 노예가 되지 않고 잘 다룰 수 있느냐다.
또한, 꾸준한 자기 정서관리가 필요하다!
정서는 행동의 동기를 말함으로 느낌 생각 감정 등 들어오는 모든 것에 대한 총체적인 것이고 그 총체적인 관리를 해서 잘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일머리는 있지만 타인이해나 정서인식은 떨어진다.
반대로
감정에 예민한 사람은 자기이해 타인이해 뿐 아니라 정서 인식이 뛰어나지만, 활용이나 관리가 어렵다.
그래서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
균형이 잘 되는 타고난 정서능력자도 있겠지만...
정서코칭은 지금 그 감정을 다룰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에서부터 시작된다.
인간은 이성을 빌어 설명한다.
감정도 이성적으로 설명이 가능한 것처럼 보이지만,
감정다루기 연습이 되지 않으면 이성이라고 하는 놈은 감정에 의해 지배 당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이성적이고 논리적이고 효율적인 것이라고 선택한 순간들은
그렇게 했을 때 좋은 감정이 들기 때문에 선택할 경향성이 높다.
만약
어떤 선택에 있어서 감정이 일그러지고 부정적인 수준이 되면,
감정은 계산하지 않는다.
이성으로 '이거 좋은거야! 너한테 좋은거야!' 라고 하는 합리화의 단계를 거쳐서
억지스럽지 않게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이게 하는 것이 필요할 때도 있다.
삶을 살다보면 합리화라고 하는 세뇌훈련이 필요한 상황들이 많다.
이성적인 상태가 가장 균형된 감정상태라면,
가장 좋은 선택을 하게되겠지만,
실제 우리는 감정이 개입되지 않는 상태에서의 선택이 그리 쉽지 않다. 균형된 상태라는 것도 어지간이 연습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선인들이 중용을 주장하고, 균형되기를 설파했겠지.
자... 균형 그럼 어떻게 찾아갈까???
거기서 뛰어넘어 정서코칭은 자기를 이해하는 것이다.
좋다는 긍정적 감정이 드는 것, 거부되지 않는 것은 그게 무엇이건 건에 자기 성격적 특성과 연관되어 있다.
자기에게 적절한 선택을 했다고 느낀다.
우리는 분명히
타고난 기질, 체질, 성향이 있다.
어떤 사람은 현실적이면서 목표지향적이고 목적지향으로 도전적이고 전투적이며 에너지의 발산을 최대한 즐기려고 한다.
어떤 사람은 감성적이면서 관계지향적이면서 이상적이지만 활발하고 열정적이어서 앞으로 나아가고 위로 뻗어 나아가려고 한다.
또 어떤 사람은 현실적이면서 목표지향적이고 꼼꼼하면서 세심하고 이성적이며 작은 계획데 대한 실천을 중요하게 느끼고 실행적이다.
또 어떤 사람은 감성적이면서 관계지향적이고 남을 먼저 배려하고 욕심없이 살아가며 일보나 사람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다.
자신의 성향에 대한 특성을 충분히 살리면서 통합시켜 가는 것이 바로 균형이다.
더더더 중요한 것은 자기 개성과 강점을 먼저 잘 살려줘야 그 다음 통합이 이루어진다.
강점!!!
자기를 충분히 살리려면
조절 타협 협력 균형으로 통합해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