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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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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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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탐험가
난 이제 할 말은 하고 살 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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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가능하면 자신의 이야기로 글을 쓰고자 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서로 고단한 삶의 위로도, 힘도 얻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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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사람 혼자 사진 여행>이란 여행기를 씁니다. instagram @ondis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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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 냥이
아프락사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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