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불쾌한 체취’ 원인

미네랄‧비타민 결핍 & 보충 방법

by 힐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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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불쾌한 체취’ 원인

미네랄‧비타민 결핍 & 보충 방법


※ 내 몸의 불쾌한 냄새 ‘체취’

사람들은 모두 몸에서 나는 냄새, ‘체취’가 있습니다. 체취가 유독 심한 경우가 있는데, 이를 ‘액취증’이라고 합니다. 불쾌한 체취는 섭취하는 음식,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등에 따른 땀 분비 증가로 악화할 수 있습니다.

드물지만 아연 같은 특정 미네랄, 비타민 C‧B2 같은 비타민 등의 ‘영양소 결핍’이 있어도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심한 ‘체취’에 영향 주는 요인들

-땀 분비 증가

-과도한 스트레스

-섭취하는 특정 음식

-특정 영양소 부족


※ underline 1. 신체 불균형 유발하는 ‘아연(Zn)’ 부족

‘아연(Zn)’은 다양한 신체 기능에 관여합니다. 호르몬 생성, 염증 감소, 상처 치유 등에 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때문에 아연 결핍은 세계적으로 흔히 발생할 수 있으며, 신체 불균형에 영향을 줘서 체취가 심해질 수 있습니다.

* 아연이 관여하는 신체 기능

-호르몬 생성

-염증 감소

-상처 치유

-미각, 후각

-면역 체계


[Check!] 아연 부족에 따른 체취 줄이기 보충 돕는 음식들

‘아연 부족’ 의심 증상이 있으면 해당 성분이 풍부한 주요 식품인 △고기류 △생선류 △굴 등 해산물 △해바라기씨‧호박씨 등 씨앗류 등을 통해서 보충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 화장품 등에 참가제로 쓰이는 ‘산화아연’은 항균 효과가 있어서 데오도란트에 흔히 사용합니다. 피부에 바르면 체취를 유발하는 박테리아의 수가 효과적으로 감소합니다.

* 아연 결핍 의심 증상

-설사

-상처 치유 지연

-잦은 감염

-미각‧후각 변화

-입술 건조‧갈라짐

-얇아지는 머리카락 & 탈모

-손톱 변색 & 융기


※ underline 2. 괴혈병 부르는 심각한 ‘비타민 C’ 부족

체내 비타민 C가 심각하게 부족하면 ‘괴혈병’이 발생합니다. 괴혈병은 신체의 결합 조직이 있는 곳에 다양한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선진국에선 흔하지 않지만, 노인‧저소득층 등은 상대적으로 발병 위험이 높습니다. 이와 관련 악취가 나는 땀은 괴혈병 증상 중 하나입니다.

* 비타민 C 공급하는 방법

-필요한 경우 비타민 C 보충제 활용

-신선한 과일과 채소 섭취 충분히 섭취

-감귤류, 감자, 토마토, 사과, 시금치 등 식물성 식품


※ underline 3. 강한 생선 냄새 만드는 ‘비타민 B2’ 부족

‘트리메틸아민뇨증’이라는 희귀 질환이 있어도 체취가 심할 수 있습니다. 이 질환은 트리메틸아민(TMA)이라는 화합물을 체내에 축적시킵니다. 이 화합물은 장내 미생물에 의해 생성되며, 일반적으로는 대사됩니다.

하지만 특정 유전자 변형이 있거나 간‧신장 기능 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이 화합물을 처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축적된 TMA는 결국 △땀 △소변 △생식액 △호흡을 통해서 방출돼, 강한 생선 냄새 같은 체취를 만듭니다. 이경우 비타민 B2 보충제를 섭취하면 체취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트리메틸아민(TMA)’에 따른 체취 줄이기

-비타민 B2 보충제는 TMA 분해 효소 활동 증가 도움

-TMA 전구체가 함유된 조개류, 달걀, 고기, 콩류, 버섯 등 음식 자제


※ MEMO

특정 음식을 섭취하면 땀이 더 많이 나고, 박테리아가 냄새를 유발할 가능성이 더 커집니다. 주요 음식은 △카페인 △알코올 △카레 향신료 △매운 소스 등입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따르면 ‘유황’이 풍부한 음식 섭취 시 불쾌한 냄새의 땀이 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식단에서 땀을 유발하는 음식의 양을 줄이면 체취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체취 증가시키는 ‘유황’이 풍부한 음식

-양파

-양배추

-마늘

-브로콜리

-붉은 고기


※ 참고 자료

-Cleveland Clinic

-Harvard Health Publishing

-The Journal of Biochem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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