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만 해도 무서운 비행기 공포증

공황장애 초기증상 그리고 치료법

by 힐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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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 해도 무서운 비행기 공포증

공황장애 초기증상 그리고 치료법


※ 생각만해도 두려운 존재 ‘비행기’

지금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아가는 상상을 해보세요. 너무 무서워서 손에 땀이나고, 숨이 막힐 정도의 비행기 공포증을 느끼나요? 그럼 공황장애 초기증상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공황장애 비행기 같은 단어만 떠올려도 극심한 불안감이 전신을 휘감는 것을 느끼면 국내에서 점차 환자가 늘고 있는 공황장애를 의심하고, 진료를 받는 것이 권고됩니다.

※ ’공황장애‘는 어떤 질환일까?

공황장애는 갑자기 견디기 힘든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는 불안장애의 한 종류입니다. 공황장애 비행기, 즉 비행기 공포증은 누구에게나 불현듯 나타날 수 있는 공황장애 초기증상 중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공황장애 초기증상은 공황장애 실신 등 다양한 신체적‧심리적 증상으로 찾아옵니다. 이 같은 공황장애 초기증상 때문에 공황장애 정신과에서 공황장애 치료법으로 관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Check!] 늘고 있는 ‘공황장애’ 환자들

(2024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1년간 24만5585명 환자가 진료받았다.

-환자가 최근 5년간 25%나 증가했다.

-환자 성비는 여성 56%, 남성 44%다.

-20대부터 증가해 60대까지 고르게 분포한다

※ 공황장애 일으키는 다양한 원인들

그럼 공황장애 비행기만 생각해도 비행기 공포증이 엄습하는 공황장애는 왜 발생할까요? 다양한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세부적으로는 뇌의 기능적‧구조적 문제를 비롯해서 스트레스, 심리사회적 문제, 유전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공황장애 발생에 관여하는 주요 원인

-뇌신경전달물질 시스템 이상

-뇌의 측두엽‧전전두엽의 문제

-뇌의 편도체‧해마의 기능 저하

-극심한 심리사회적 스트레스

-과도한 알코올‧카페인 섭취

-먹고 있는 약의 알레르기 반응

-공황장애 환자가 있는 가족력

※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낫는다?

공황장애도 신체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황장애 초기증상 단계에서 ‘평소와 다름’을 느끼지만 곧 저절로 나아질 것으로 생각하며 방치합니다. 그러나 공황장애는 시간이 지나면서 만성화되고, 평범한 일상생활에 큰 걸림돌이 됩니다. 또 우울증‧사회공포증 등 다른 질환 발생에도 큰 영향을 줍니다.

때문에 비행기 공포증 같은 공황장애 초기증상을 이해하고, 조기에 진단해서 필요한 공황장애 치료법을 진행해야 나을 수 있습니다.

[Check!] 공황장애 초기증상으로 가늠하는 자가진단

(4가지 이상의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서 10분 내에 심해지면 공황장애 의심)

-두려움이 갑자기 몰려온다

-갑자기 땀을 많이 흘린다

-맥박이 빨라지고, 심장이 두근거린다

-숨이 가빠지는 등 과호흡이 있다

-숨이 막혀서 질식할 것 같다

-죽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어지럼증, 현기증, 머리 띵함이 있다

-얼굴이 뜨거워지거나, 몸이 떨리는 오한이 있다

-신체가 따끔거리고, 감각이 둔해진다

-가슴이 아프고 답답하다

-속이 불편해서 토할 것 같다

-몸이 떨리거나 전율을 느낀다

-스스로를 통제하기 힘들고, 자제력을 잃는다

※ 공황장애 극복하는 공황장애 치료법

공황장애 초기증상이 의심되면 공황장애 한의원‧병원에서 공황장애 이유를 진단받고 원인과 증상에 따라 공황장애 치료법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공황장애 한의원에서는 공황장애를 △간기울결(肝氣鬱結) △간심혈허(肝心血虛) △심비불화(心脾不和) △심화항성(心火亢盛) △심담허겁(心膽虛怯) 등 5가지 변증으로 구분해서 맞춤 치료를 진행합니다.

세부적으로는 두뇌 훈련, 인지행동요법, 맞춤 한약으로 다스려서 뇌 기능을 다시 조화롭게 바로잡기 때문에 완치에 가까운 치료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두뇌 불균형 바로잡는 공황장애 치료법

-두뇌 훈련

-인지행동요법

-맞춤 한약 치료

※ 공황장애 재발률 낮추는 ‘생활 요법’ TIP!

공황장애는 치료와 함께 환자 스스로 증상을 악화시키는 잘못된 습관을 교정해야 보다 빨리 건강한 생활로 돌아갈 수 있고, 재발률도 낮아집니다.

① 피해야 할 것

-습관적인 음주 & 흡연

-커피‧홍차‧탄산음료 등 고카페인 음료

② 챙겨야 할 것

-항산화 물질 풍부한 브로콜리‧시금치‧베리류

-뇌 신경전달물질 촉진하는 견과류‧생선‧통곡물

-밤 12시 전부터 최소 7시간의 숙면 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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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해아림한의원 임희철 원장이 제공해준 정보를 바탕으로 의료법 제56조의 규정을 준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치료 효과와 부작용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 의료진과 상세한 상담을 진행하시고, 관련 주의사항을 꼼꼼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대인기피증과 관련된 모든 의료적 결정은 개인의 상황에 맞게 신중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취재 도움 : 해아림한의원 임희철 원장


황운하 기자, healtip@healti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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