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외에는 이런 것도 피해야
▶
※ 건강 상태 확인하는 ‘혈액 검사’
신체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기본적이면서 꼭 필요한 검사가 ‘혈액 검사’입니다. 혈액 검사를 통해 △혈당 △콜레스테롤 △혈소판 △백혈구 등 혈액 속 다양한 수치를 살펴서 건강 이상 여부를 가늠합니다.
▶
※ underline 1. 금식이 필요한 경우 & 시간
일부 혈액 검사는 결과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물을 제외한 모든 음식의 금식이 필요합니다. 이처럼 공복 혈액 검사를 진행할 땐 의사의 지시를 잘 따라야 합니다. 평균 금식 시간은 8시간~12시간입니다.
* 금식해야 하는 주요 검사
-혈당, 콜레스테롤, 간 기능, 신장 기능, 기본 대사 검사
* 금식 필요 없는 검사
-전혈구(CBC), 갑상선호르몬(TSH‧T3‧T4), 당화혈색소(HbA1c), 비타민 D‧B12 등 일부 영양소 검사
▶
[Check!] 콜레스테롤 검사 & 혈당 검사
① 콜레스테롤 검사
이상지질혈증 여부를 확인하는 콜레스테롤 검사는 12시간 금식합니다.
② 혈당 검사
당뇨병 전단계와 당뇨병을 진단하는 혈당 검사, 경구 포도당 부하 검사는 최소 8시간 금식합니다.
▶
※ underline 2. 물과 비슷한 ‘음료’는 마셔도 된다?
공복 혈액 검사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씹어서 먹는 음식뿐만이 아닙니다. 검사 전 몇 시간 동안은 물을 제외한 모든 음료도 영양소 수치를 변화시켜서 피해야 합니다.
* 공복 혈액 검사 시 마시면 안 되는 음료
-차
-주스
-커피
-소다
-알코올
-탄산수
-향이 있는 물
▶
※ MEMO
공복 혈액 검사 전에 평소 정기적으로 복용하는 고혈압약, 심장약, 갑상선약 등은 먹어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스테로이드제 △이뇨제‧ACE억제제 등 일부 혈압약 △혈당 강하제 △인슐린 주사 △지질 강하제 △진통제 △해열제 △비타민제 △피임약 △갑상선호르몬제 등 일부 약은 검사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담당 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 참고 자료
-MedlinePlus
-Cleveland Clinic
-Mayo Clinic
-University Hospita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