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시범사업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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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간, 365일 진료 대기 이상무!
심‧뇌혈관 질환은 환자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촌각을 다퉈야 합니다. 환자 발생 현장에 도착한 119구급대원이 병원들로부터 이송 거부를 당하면 소생 가능성이 점차 감소합니다.
‘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시범사업’은 권역 내 의료기관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해서 환자 발생부터 최종 치료 의료기관 도착까지 소요 시간을 크게 단축시키는 게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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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시범사업 핵심
-권역별 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자율 구성
-의료기관들과 119구급대의 연계‧협력 강화
-의료기관들은 당직 및 신속치료팀 등 운영
-환자 위해 24시간, 365일 전문진료체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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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급종합병원의 상급종합병원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한 상급종합병원들은 환자 생명을 좌우하는 중증‧응급 질환에 집중하기 위해서 구조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체질 변화의 중심에 가천대 길병원도 있습니다.
길병원은 인천 지역 의료의 최종을 책임지는 상급종합병원이자 인천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병원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중증‧응급 심‧뇌혈관 질환자의 치료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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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권역책임의료기관의 기능 & 역할
-필수의료 제공 및 공공보건의료 전달 허브
-의료 접근성 향상 및 국민 건강 격차 해소
-보건의료자원 전문성 강화 및 네트워크 구축
-중증‧응급 환자들의 이송·전원 및 진료 협력
-치료 뒤 환자 후유증 최소화 및 삶의 질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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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 살리는 ‘전주기 치료 시스템’
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가천대 길병원은 심‧뇌혈관 질환에 대한 ‘전주기 치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응급 치료 △고난도 시술·수술 △재활까지 이어지는 진료 체계를 구축했으며, 지속적으로 강화 중입니다.
* 심‧뇌혈관 질환 3단계 진료 체계
-1단계 : 응급 치료
-2단계 : 고난도 시술·수술
-3단계 : 재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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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급 의료’의 조정자이자 촘촘한 안전망
응급심뇌혈관질환 네트워크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의료기관들은 풍부한 임상 경험과 치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응급 의료의 조정자이자 촘촘한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119구급대 및 의료기관 간 신속‧정확한 네트워크 소통을 통해, 심‧뇌혈관 질환자가 제때 치료받지 못해서 발생하는 사망 및 장애 발생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취재 도움
가천대 길병원 신경외과 유찬종 교수
가천대 길병원 심장내과 한승환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