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자

by 해루아 healua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라.”


예전에는 그저 멋진 문장으로만 들렸던 이 말이, 지금은 전혀 다르게 다가왔다.

마지막 하루처럼 산다는 것은 매일을 설렘과 기대 속에서 살아간다는 뜻이었다.

사람은 자신이 진정으로 설레는 일을 할 때만 나다움을 드러낼 수 있었다.


나는 그 설렘을 '글쓰기'에서 찾았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그 글을 통해 세상에 나를 드러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 해도, 누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여행을 떠나기 직전처럼 설렘과 기대가 가득한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

그것이야말로 지금 이 순간을 가장 의미 있게 살아가는 방법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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