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사장
팔리지 않는 시집. 18
by
리을
Nov 6. 2019
사랑은 모래알 같아서
쌓이지 않고 쉽게 부서진다 말한다
그래
부서져도 좋다
너란 바다를 감싸 안을
거대한 모래사장이 될 테니
모래사장. 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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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모래사장
시집
Brunch Book
팔리지 않는 시집.
16
느낌표,마침표
17
먹구름과 햇살은 사랑을 만든다
18
모래사장
19
먼저 온 계절
20
이별
팔리지 않는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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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과 햇살은 사랑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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