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걸음

제6회 우리글 짧은詩 문학상

by 이운수


멀리 가는 건

어렵지 않았다

가까운

한 걸음을

내딛는 게 문제였다


#변화는 언제나

#한 걸음 내딛을 때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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