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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달항아리 아트뮤즈(달뮤즈) 대표 이종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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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난자전거
佑旦 김진홍이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사진과 시를 이용한 디카시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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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선
안정선의 브런치입니다. 퇴직 후, 시니어 연극 배우와 후문학파로 어린이 마음을 담아 디카시, 동시(조) 쓰기에 나름 열심이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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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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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아저씨
깊은 바다를 유영하듯 삶을 음미하고픈 고래 아저씨입니다. 일상의 기록, 그리고 마음속 깊은 곳의 문장들을 꺼내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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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개구리
지금, 여기, 나를 사랑하며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는 촌개구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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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원
디카시집 『불시착』저자, 《세계디카시》 편집장, 디카시창작지도사, 글향 동인디카시집 『끊임없는 삶의 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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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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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장
아이들의 성적보다 마음의 온도를 먼저 살피는 15년 차 상담실장입니다. 정답 없는 학창 시절 속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일상과, 나이 들며 비로소 건네게 된 따뜻한 말들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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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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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원의따뜻한세상
특수교사 및 심리 전문가로 활동하며, 캐나다 밀알선교단 경험을 바탕으로 감정과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실질적인 과학적 해법을 찾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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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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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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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성진 화가
일상에 소금을 뿌리듯, 짭짤한 맛으로 삶을 채우고 싶습니다. 철학적 사유와 예술의 흔적을 기록하며 살아가는 원성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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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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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윤경
댄스스포츠 선수, 강사, 심사위원. 상담 심리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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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
안녕 서울, 밴쿠버의 하얀 나비. 28년 이민 끝에 전하는 안부. 목구멍 끝까지 차오른 진솔한 기억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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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괄량이 삐삐
무언가 담아 놓고 싶은 옹기 항아리처럼 소중한 추억 차곡차곡 쌓아 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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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Yah 나비야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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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나비웨이
노래는 삼분간의 승부수죠. 삶의 넓이와 깊이가 녹아 있는 노래가사 100% 창작하기, 그리고 인공지능 작곡하기와 총괄 프로듀싱으로 더 깊숙이 다가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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