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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책방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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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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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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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닮녀
좋은 그림책을 알리고 그 그림책으로 인해 세상이 변해가는 걸 볼 때 행복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연결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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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롱이
책과 글쓰기를 좋아해서 부산 독서모임 <해운대 독서살롱>을 카카오 오픈방 및 오프라인 활동 중. <행복한 사람은 글을 쓰지 않는다.> 저자 <늦깎이들을 위한 초능률공부비법>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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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미
수필은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를 연결하여 소통하고 치유하고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문학입니다. <브런치 스토리>에서 수필과 책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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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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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freeze 그림책
Taller de corazones/Heart Works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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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한스푼
『슈가데이』작가에서 예술심리치료 전문가로, 사연을 듣고 형태로 위로했던 이야기를 현실의 치유 경험으로 확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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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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