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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영
책 읽고 글 쓰는 거 좋아하는 두 아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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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야
사랑하는 것, 잃어버린 것, 스치는 것을 시와 소설과 수필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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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소리
대학교 졸업 후 13년 간 IT회사에서 일했다. 13년 간의 회사생활에 사표를 내고, 우연한 계기로 5살 아이와 중앙아시아로 배낭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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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샘
초등교사, 영어교육학 박사입니다. 여리지만 섬세한 감성으로 내면을 단단히 다지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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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구거투스
“나는 너의 여린 숨결을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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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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