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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커피
coffee writer. 커피도 하고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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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나
다른 이의 글을 가르치던 삶에서 벗어나 글을 쓰는 사람이 된 40대, 여자, 사람,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여전히 성장 중인 엄마 사람의 일상과 잔잔한 파장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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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
최선을 다했지만, 그 최선을 내보이는 게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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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미
<좋아하는 마음엔 실패가 없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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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애매한 재능>, <우울한 엄마들의 살롱>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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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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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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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니
호주와 사랑에 빠진 여자가 삶을 사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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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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