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유행을 따라가게 되다
코로나에 걸렸다가 나았다. 이런 유행은 따라가고 싶지 않았는데!
장문의 코로나에 관한 에세이도 쓰고 있는 중인데 갑자기 만화로도 그려보고 싶어져서 즉석에서 짧은 만화를 그렸다. 다음화는 내키면 그릴 예정이다.
서울살이 5년차. 외국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취미로 리뷰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