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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ONE
애쓰거나 에세이거나 둘 중 하나는 무조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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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우울증에 관한 고백을 썼어요. 2021년 10월 반려견 밤이를 입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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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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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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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40에는 긴 머리>, <영화, 여자를 말하다> 저자, 그림책 <기운 센 말> 글작가 / 이야기탐구자 yivom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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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냥이
모든 작가는 독자의 시간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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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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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굿북
http://www.thegood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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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내가 세상과 분리되어 있다는 의식 속에서 세상살이를 고통으로만 느껴왔습니다. 이제는 압니다. 당신과 내가 하나라는 것도. 우리는 출렁이는 파도가 아닌 드넓은 대양이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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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e
더 자주 글을 쓰도록,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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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딩제스
고민하고 방황하고 글쓰는 직딩(에서 이제는 자유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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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용하
내 이야기를 가감 없이 솔직하게 전하는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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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꽃
사람의 온기를 잊지 않으려 글을 씁니다. 삶의 작은 순간에서 발견한 울림과 그리움을 기록하며,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로 마음과 마음을 잇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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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대한민국에서 직장인, 여성, 싱글입니다(2021년 마흔한살에 유부녀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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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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