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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리
속에 담아두지 않고 털어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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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그림
읽고 쓰고 그립니다. 신경과 전문의로 일하다가 현재는 쉬면서 미국 코네티컷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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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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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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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미
읽고 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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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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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유
저마다 가진 장점과 경험을 글로 풀어내도록 도와주는 사람. 당신의 이야기가 세상 가장 소중함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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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레터
맞구독해요! 앉은 자리에서 떠먹여주는 트렌드 정보 대방출! 요즘 핫한 힙스터의 대나무숲, 뉴스레터 <빨레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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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성
아이에게 키에르케고르의 "불안의 개념"을 읽어주는 흔한 아빠. 계약직을 전전하다 주부로 살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삶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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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의 일상 그리고 책
베이킹, 바느질을 좋아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책을 읽고 나를 다독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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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훈
나만의 시각과 감성을 담은 짧은 에세이로 삶에서 조그마한 도움이 되고,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가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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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작가
글 쓰는 이유를 찾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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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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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엄마로 살며, 나로도 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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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퓨
천천히, 멈추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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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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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발
기분 좋음을 오래 붙들고 싶으나 부정이 닿으면 쉽사리 어둑해지는 사람. 강박을 중립의 마음으로 바꾸고자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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묙작가
묙작가의 따듯한 작업실, "온수다방”에서! 희망을 나누는 따듯한 그림과 이야기를 그리고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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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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