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127) 2021년 11월 9일 - 우리 자신을 위한 예술

by 명중호



우리는, 우리를 위해, 우리의 물건들을, 우리의 공간 속에, 이렇게 혹은 저렇게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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