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128) 2020년 11월 10일 - 사람의 손길

by 명중호



너의 존재가 빛날 수 있는 것은 어쩌다 "예쁘다"는 말 한마디, 눈빛 한 번 보내며 지나치는 수 천이 넘는 사람들 때문이 아니다. 네가 빛나는 것은 너를 가꾸고 매만지는 단 한 사람, 그 한 사람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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