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177) 2022년 2월 10일 - 몸보다 손이 시리다
by
명중호
Nov 5. 2023
몸은 두터운 옷이 감쌌으나, 손은 홑 껍데기 천조각 장갑일 뿐이다. 손이 해야 할 역할이 많으니 어쩔 수가 없다. 역설이고, 모순이 아닐 수 없다. 수고로우나 대접받지 못하는, 인생사 그런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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