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183) 2022년 2월 16일 - 상상하지 못한 길

by 명중호



전혀 상상하지 못한 곳에 길이 있고 집이 있다. 저 좁은 나무길을 지나서 모퉁이를 돌아 가파른 계단을 오르면 누군가의 보금자리가 나온다.


나 또한 어린 시절을 저와 같은 곳에서 자랐고, 꿈을 키웠으며, 현재에 이르렀다. 저 곳에 자리잡은 많은 이들에게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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