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199) 2022년 3월 31일 - 유리솟대

by 명중호



사람들은 솟대를 마을의 수호신이자 사람들의 소망을 하늘에 전달하는 전령으로 생각하여 마을 어귀에 세우고 소중하게 대했다.


문득 바라보다가 투명한 '마음의 솟대'를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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