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노동자의 교육학 수업
비가 오락가락 하던 토요일. 난생 처음 배달을 시작하였다. 주저하는 마음이 많았으나 해보니 나름 괜찮다. 코로나가 가져온 경제적 어려움 속에, 이렇게라도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이다. 오늘은 수월하게 일을 마쳤지만, 앞으로도 계속 그럴 수 있을 지 걱정이 앞선다.
#해커스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