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211) 2022년 4월 17일 - 배만 보고 알 수 없다

by 명중호



배만 보고 밥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알 수 없다. 겉만 보고 속이 꽉 찼는지 안 찼는지 절대 알 수 없다.


헬스클럽 전단지를 보고 문득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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